-
mc몽 인기, 송가인이란 천재가 필요할수 밖에 없었다.카테고리 없음 2020. 3. 18. 16:35
>
MC몽이 컴백했다. 믿음직하다는 듯 논쟁은 계속되고 있다.혼자만의 컴백으로도 대중의 저항이 컸을 텐데 요즘 가장 핫한 송카인이 피처링을 하며 불에 기름을 부은 꼴이 됐다.아무리 오랜 세월이 흘러도 mc몽의 과거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 것 같다.어쨌든 나 몬의 컴백 앨범을 들어봤어. 가장 먼저 송가인과 함께한 인기를 들어봤다.상당해요 노래는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 댁대근은 잘 만든 곡이었던 노래적 감각과 천재성은 활동 여부와 무관하게 연결된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언제쯤 송가인의 피쳐링이 등장하는지 기다리며 물었다. 아... 도리가 없었구나 자신! 송가인이 아니면 부를 수 없는 내용이었다. 송가인을 대신할 아무도 없었다. 송가인의 피처링과 목소리가 없으면 인기여서 노래 자체가 존재하기 어렵다는 느낌마저 들었다. 송가인의 소속사에 대한 질타도 무시할 수 없었지만 송가인이 이 노래를 듣고 스스로 선택한 것이라면 백번 천번 이해할 수 있다.가수라면 욕심 많은 곡이고 피처링이고 싶다.속된 이야기에서 송가인이라는 천재와 mc몽이라는 노래 천재가 만자신이 이룬 결과다.모든 음원 차트를 석권하는 것조차 자연스러워 보인다.최근 음원차트에 진입하기도 쉽지 않은 세상이 됐다. 자신 있는 가수들도 긴장하는 것은 물론 진입에 실패하는 경우도 많다.그럼에도 몽의 음원은 밤을 꼬박 새운 듯 음원차트를 올킬하고 있다.https://youtu.be/AHbSzXM1e_s
>
꽤 오래된 얘기지만 MC몽의 복귀를 위해 아이를 쓰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방송인부터 방송을 기획하는 사람들까지. 적지 않은 사람을 보고 이 이야기를 본인 눈에 익히기도 했다. 당시 느낀 것은 상품성으로서의 엠시몬이 아니라 인간의 엠시몬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 소견이 있었다. 왜냐하면 걱정하는 다수가 MC몽이 버는 돈과는 무관했다.그 많은 프로젝트에는, 본인에게도 제안된 적이 있었다.(이것은 전체 MC몽은 전혀 모르는 이야기다. 아직 모르겟다) 부분적으로 긍정을 했고 부분적으로는 반대를 했습니다시각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돌아오기보다는 음악으로 정면 승부하는 게 옳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정이의 이야기 결국 mc몽은 소리악으로 돌아갔다. 그가 앞으로 어떤 활동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의 방송이 아닌 순수하게 음악, 콘서트 등의 활동만 한다면 그의 부활은 불가능하지 않을 것 같다.군 문제로 싫어하는 분들의 모든 생각을 존중합니다. 비판을 받아 마지역을 하기도 한다.하지만 소리 악인의 mc꿈은 응원하고 싶다.다만 썩기에는 그의 재능이 빛난다.